More Than Making Things Move, I Help Ideas Find Their Direction.
Together, we’ll turn your vision into clear, thoughtful, and engaging visual stories.
단순히 무언가를 움직이는 것을 넘어, 아이디어가 나아갈 방향을 찾도록 돕습니다.
당신의 비전을 명확하고 사려 깊으며 매력적인 비주얼 스토리로 함께 만들어갑니다.
Selected Works
Six that show how I work.
FULL INDEX — 전체 작업
{{ resultLabel }}About
Fifteen years of deciding how brands move.
I started in broadcast, where a channel ID has three seconds to say everything. That discipline never left.
브랜드 전략과 캠페인 목표를 이해하고, 디자인·영상·AI 툴을 활용해 비주얼 콘셉트를 기획부터 제작까지 구체화해온 디자이너입니다.
SBS와 SK BTV에서 채널 아이덴티티를, 이후 게임과 커머스 캠페인에서 물량과 속도를, 그리고 지금은 AI 파이프라인을 함께 다룹니다. 감각적인 표현뿐 아니라 브랜드 일관성, 메시지 전달력, 제작 완성도를 함께 고려하는 Art Director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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